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다음 시즌이면 만료된다.
반대로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웹’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헌신과 성적을 고려하여 3~4년 장기 재계약으로 잡을 것이라고 예측했고, 에버턴 CEO였던 키스 와이네스는 영국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2년 계약을 할 것이라고 점쳤다.
손흥민은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드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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