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 별에서 온 사람"…하지원, 남다른 우주 사랑+식성 고백 (미우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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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별에서 온 사람"…하지원, 남다른 우주 사랑+식성 고백 (미우새) [종합]

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우주 사랑을 고백했다.

이날 신동엽은 "실제로도 가끔 술 한잔하면 사실 내가 다른 별에서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라며 궁금해했고, 하지원은 "제가 어릴 때부터 우주를 너무 좋아하고 우주 덕후였다"라며 고백했다.

특히 서장훈은 "올리브유에 밥 말아먹기 이거는"이라며 깜짝 놀랐고, 하지원은 "엄마가 밥을 퍼주시면 오일 통이 항상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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