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림버스 컴퍼니' 유저들이 프로젝트 문 본사를 방문해 비공식 간담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을 폭행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지난 25일 '림버스 컴퍼니'의 패치내역과 원화가의 SNS 논란에 대한 개발사 측 소통 부족에 불만을 가진 일부 유저들이 '프로젝트 문' 본사가 위치한 SK 레이크 타워에 직접 방문했다.
A씨는 프로젝트 문 팀장급 인원 3명과 간담회가 진행됐고, 당시 간담회에 참석한 유저들은 '그저 게임을 즐기고 싶었다'며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보이며 이탈하는 인원이 있었지만 대다수는 매우 침착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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