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10원 육박…원화 실질가치는 2010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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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410원 육박…원화 실질가치는 2010년 수준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3년 6개월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원화의 실질 가치는 아직 저평가 국면에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역시 최근 원화 약세가 과거 경제 위기 때와는 다른 양상이라며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1997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원화 가치만 떨어졌는데, 최근에는 주요국 통화와 약세 현상이 거의 비슷한 모습으로 같이 가고 있다"며 "과거 양상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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