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中, 남중국해 상륙전력 과시…최신 레이저 탑재·전투태세 확보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