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개교 60주년 경남 고성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재탄생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