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스포츠동아
기사명 탈락 아픔도 잊었다, 후배 김길리 진심으로 축하한 ‘레전드’ 최민정의 품격 “우리 선수가 메달 따서 기쁘고 자랑스러워”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