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뉴스투데이
기사명 LG전자, 2000년대 물량까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