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아주경제
기사명 李 "임금 격차, 경제 잠재력 갉아먹어…부동산 정리 후 논의 시작"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