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사천 서포면 28만t 재생 골재 방치…주민, 악취·먼지 등 호소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