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프레시안
기사명 [속보] '한동훈 제명' 후 국힘 지지율 2.5%p 하락…민주당과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져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