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엑스포츠뉴스
기사명 “지드래곤·터치드 좋아” …‘청춘’ 노래했던 김창완, ‘세븐티’로 돌아왔지만 '여전한 청춘' (엑's 현장)[종합]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