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프레시안
기사명 이 나라는 누구의 피 위에 세워졌나: '국가폭력'이라는 거울에 비친 민낯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