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스포츠동아
기사명 강수지, 치매 母 요양원 고백…“앞에 있어도 못 알아봐”(조선의사랑꾼)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