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엑스포츠뉴스
기사명 "YANG, 뜻밖의 구세주 됐다" 현지 언론 극찬 터진다…"선발 명단에서 제외 불가" 4경기 3골 맹활약에 반했다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