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채해병 수사' 박정훈, 장군 진급…非육사 출신 장군 비율 43%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