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임광현 “국세청 개청 60주년, 새 도약…반사회적 탈세, 강력대응”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