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프레시안
기사명 '복직시키라' 현지 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해외 진출 기업, 방관하는 한국 정부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