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30년간 바다 지킨 평택해경 1502함, 퇴역 앞두고 마지막 출항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