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스포츠동아
기사명 ‘2200만 파운드→2000만 파운드’ 손흥민에 매겨진 가격표…10년이 흘러도 ‘리빙 레전드’ 몸값은 거의 그대로…위컴과 2번째 프리시즌 연습경기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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