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친중' 마잉주 전 대만 총통, 청년 대표단과 중국 방문 예정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