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엑스포츠뉴스
기사명 강민경, 합정동 5층 건물 '65억' 최고가 거래…월 이자만 1600만원, 기대 차익 無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