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尹정부 이후 장애인 공무원 줄고, '최저임금' 공무직 급증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