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韓 이주민 10명 중 2명 "차별 겪어"…비전문취업자 "한국어 못해 힘들다"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