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경기일보
기사명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예선 9위로 결선행 [밀라노 올림픽]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