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명 해외직구 통관, 이제 ‘배송지 우편번호’까지 본다...관세청, 본인확인 대폭 강화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