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우체국 온·오프라인 금융망 한때 먹통…우본 “현재 정상화, 원인 파악 중”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