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이데일리
기사명 외교장관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확보 총력"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