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아시아투데이
기사명 국방부 국방홍보원 건설 현장서 60대 인부 추락해 이송 후 숨져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