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데일리안
기사명 뛰다 말았던 아프리카 선수 "中선수 신기록 때문에 고용됐다"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