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데일리안
기사명 6년간 노인들 무면허 진료했는데도 고작 '징역 4년'…왜? [디케의 눈물 194]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