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아시아투데이
기사명 이강인, 런던 찾아가 깊이 사과…손흥민 “용서해달라” 화답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