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더데이즈
기사명 고속터미널 체포 흉기남, 왜 칼 들고 다녔냐고 물어보니 "힘들어서 들고 다녔다"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