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2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 계열사로는 롯데마트·슈퍼, 롯데건설, 롯데월드, 대홍기획, 롯데하이마트 등 12개사로, 채용 직무로는 MD(상품기획), 경영지원, 마케팅 등 20여개이다. 총 채용인원은 세 자릿수다.
이 중 롯데마트·슈퍼, 롯데하이마트, 한국후지필름은 MD 및 마케팅 직무에서 스펙 평가가 아닌 실무 역량 중심 전형인 ‘아이엠 전형’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또한 취준생 대상 채용 상담 등이 진행되는 ‘롯데 잡카페’ 행사를 2일 서울, 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롯데 관계자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과 잡카페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제도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개선해 인재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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