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연예인버전 제작 확정?" 섭외 전쟁 중, 출연 바랐던 이진욱은?

"나는 솔로 연예인버전 제작 확정?" 섭외 전쟁 중, 출연 바랐던 이진욱은?

나남뉴스 2023-12-04 00: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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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연예인 버전 '나는 솔로' 제작 예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측은 '나는 연예인 SOLO 제작 확정? 사랑에 미친 연예인을 찾아서' 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제작진들은 '오는 12월 7일 첫번째 사미연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업로드 된 영상에서는 재재가 출연해 "이 시대는 사랑을 원한다"라고 외친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연출하고 있는 남규홍 PD가 나와 "사랑이 중요하죠"라고 이야기한다. 

예고편에서 재재는 "연예인으로서 연애를 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사랑은 언제나 고난의 길을 따르는 법이다. 나는 연예인 솔로, 지원 하시겠냐" 라고 말한다. 이어 재재는 연예인들을 섭외하기 위해 어려운 길에 나선다. 

익명의 남성 연예인은 "해보고 싶긴 한데 부담스럽다"고 거절했다. 또 다른 연예인은 "카메라가 있는 데서 누구를 사적으로 사랑을 해 본 적 없다"면서 연이어 거절했다. 재재는 계속된 거절에 "이게 가능할까?"라며 걱정했다.

영상 말미에서 재재는 "당신은 입성 하시겠습니까?" 라며 '사랑에 미친 연예인을 찾아서. 12월 7일 커밍쑨'이라는 자막으로 문명특급의 연말 기획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기획력 장난 아니다", "실패해도 재밌을 것 같다", "막상 내 연예인 나온다고 생각하니 피가 바짝바짝 마른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안은진, 이진욱 "나는 솔로 나가보고 싶어" 

사진=문명특급 유튜브채널 
사진=문명특급 유튜브채널 

한편, 연예인 중 '나는 솔로'에 출연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었던 연예인들이 있다. 지난달 28일 배우 이진욱은 장도연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나는 솔로를 보다 보면 나도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나간다면 누구로 나가고 싶냐"고 물었다. '나는 솔로' 나라에서 사용하고 싶은 가명을 물은 것. 이진욱은 "영수나 영식을 맡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솔로가 가명마다 비슷한 성향의 출연자로 섭외하더라. 보다보면 나는솔로가 배우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진짜 상황이다보니"라고 전했다. 

배우 안은진도 지난 7월 전참시에 출연해 '나는 솔로'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나는 솔로'에 너무 나가고 싶다고 했더니 (매니저가) 그건 안된다고 한다"며 나는솔로 애청자임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은진씨도 연애를 좀 하고 싶다는 뜻이냐"고 물었고, 안은진은 "열려있다"고 대답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나는솔로 16기의 논란에 "16기에 에너지를 많이 썼다. 지금 조금 지친 상태. 나는 솔로 하차했고, 새로운 덕질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7월 첫 방송된 '나는솔로'는 연애와 결혼을 하고싶은 남녀들이 한데 모여 5박 6일동안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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