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복덩이 들고’ 종영소감 “촬영이 아니라 힐링 여행을 하는 기분…제 노래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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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복덩이 들고’ 종영소감 “촬영이 아니라 힐링 여행을 하는 기분…제 노래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

진실타임스 2023-01-26 11:5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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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송가인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가수 송가인이 TV조선 리얼 버라이어티 ‘복덩이 들고(GO)’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덩이 들고! 마지막회! 그동안 시청해 주신 모든 분 사랑합니다”라는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소속사를 통해 진심을 가득 담은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작년 11월부터 김호중과 함께 TV조선 ‘복덩이 들고(GO)’에 출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3개월 간 왕복 8,436km를 달리며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다.

 송가인은 먼저 “사실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 오랜만이라 처음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믿고 맡겨 주신 제작진 분들과 함께한 김호중 덕분에 재밌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을 같이한 김호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항상 촬영이 아니라 힐링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제 노래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오히려 제가 얻는 게 많았다”며, “호중이와 부른 듀엣곡 ‘당신을 만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복덩이 들고(GO)’를 함께 해주신 시청자 분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작년 전국투어 콘서트와 첫 단독 디너쇼 등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송가인은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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