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주의) 피해 초등생 부모는 눈물, 84세 성폭행범은 눈 끔뻑끔뻑 어눌한 척(종합)

(분노주의) 피해 초등생 부모는 눈물, 84세 성폭행범은 눈 끔뻑끔뻑 어눌한 척(종합)

레몬판 2022-11-24 12:22:50

(분노주의) 피해 초등생 부모는 눈물, 84세 성폭행범은 눈 끔뻑끔뻑 어눌한 척(종합)

1669260200048.png

 

낯선 노인에게 잡혀가 성폭행 당한 초등학생의 부모는 피고인의 재판을 방청하면서 눈물을 흘렸고, 아버지는 울분을 참기 어려워 했다.

반면 84세 피고인 김모씨(84)는 재판장의 반복된 물음에 잘 안 들리는 것처럼 대꾸를 하지 않거나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등 치매를 앓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재판장은 "피고인이 명료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말을 잘 듣고 있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김씨 측은 "학생을 추행한 것은 맞지만 발기가 안 돼 강간은 성립되지 않았다"고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치매 증상이 있어 전자장치 위치추적 부착 명령을 하지 말아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에 따르면 김씨는 안방으로 끌고 가 피해학생의 옷을 모두 벗겨 강간했으며,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도 거듭 강간했다.

이 상황에 대해 수사과정에서 피해학생은 전문상담사에게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묘사했다.

 

또 김씨는 범행 수 일 전 비아그라를 복용한 것으로 조사됐고, 수사기관에서 "집사람이 병원에 있어서 우울하니까 순간적으로 여자애를 만지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2017년, 2018년 각각 13세 미만 아동을 성추행한 전과가 있다.

 

 

 

출처

 

 

 

참고로 피해 아동은 11세

 

 

2017년 13세미만 성추행

 > 80대 고령에 전직 공무원이시네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요~

나이도 있으니 사회적 유대관계를 고려하면 신상정보 공개는 좀 ㅎㅎ;

 

 

 

2018년 13세미만 성추행

 > 4000만원 벌금으로 선처해드릴게요!

역시 신상공개는 좀 그렇고.. ㅎㅎ; 

2회 이상 성폭력을 저질렀지만 전자발찌는 안하셔도 됩니다~

 

 

 

2022년 11세 강간(성폭행) 혐의로 재판

Copyright ⓒ 레몬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