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재산 결혼 아내 재혼 근황 관련 사실 놀랍다 + 놀이공원

임채무 재산 결혼 아내 재혼 근황 관련 사실 놀랍다 + 놀이공원

더데이즈 2022-11-22 15:34:44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한 임채무와 관련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73년 문화방송 공채 6기로 정식 배우 생활을 시작한 임채무는 서울에서 서라벌고등학교 졸업을 거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단역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땅을 매입, 임채무는 그 이후 1991년 놀이동산인 두리랜드를 개장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해있다. 

놀이공원 사장님이 되고 싶었다는 그의 어릴 적 꿈으로 시작한 사업이었는데 수년간 계속 적자를 기록했다. 연기 스케줄이 없을때면 항상 두리랜드에서 놀이기구 방송을 하거나, 팬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 주는 일을 지속했다. 

 

 

결국 놀이기구 임대업자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기도 하였으나 1심은 원고패소, 2심은 원고의 항소 기각으로 끝이 났다. 

임채무의 아내는 성우 박인숙이다. 박인숙과 37년을 함께 보냈으나 지난 2015년 6월 여의었다. 

임채무의 아내 박인숙은 췌장 담관에 종양이 생겼으며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청천벽력의 선고를 받았지만, 임채무의 지극한 병간호로 6개월 시한부는 5년으로 늘어났다.

 

 

​임채무는 그의 아내가 사망하기 전 모든 재산을 부인 박인숙 씨 앞으로 등기해 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가 사들인 '두리랜드'까지 그녀 소유로 할 만큼 그의 모든 것을 아내에게 바치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열렬했던 마음은 끝내 계속되지 못했다.

 

임채무는 지난 2015년 췌장암으로 사망한 아내 박인숙을 그리워하며 '천생연분'이라는 곡을 담은 앨범을 내기도 했다.

첫번째 전부인 아내 김소연 과 사별후 두번째 결혼 와이프 부인 아내 배우자 2016년 김소연과 재혼했다.

김소연씨는 놀이공원 카운터를 지키고 있다. 사업 초기부터 대출을 받아 시작을 했는데 40억을 빌렸다고 한다. 그런데 그 빚이 아직도 남아서 빚만 145억 정도 된다고 고백을 한 바있다. 

놀이공원 운영은 쉽지 않았다. 놀이공원 운영을 위해 돈을 빌리러 다녔던 시간들이 있었다. 공사하면서 사기까지 당했다고 한다. 은행을 찾아가서 부도 처리를 해달라고 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렇게 몇 번을 찾아갔는데 은행에서 오히려 같이 가보자, 끝까지 해보자, 라고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내 덕분이라고 하면서 임채무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채무 자녀 자식 아이 아기 아들1 딸1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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