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품절녀 됐다… 아름다운 11월의 신부

고성희, 품절녀 됐다… 아름다운 11월의 신부

머니S 2022-11-21 08:21:50

3줄요약
배우 고성희(33)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20일 고성희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구선수 김연경(35), 모델 강승현(36), 그룹 와썹 출신 송다인 등이 참석해 고성희의 인생 2막을 응원했다.

특히 송다인은 "가나요 그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 고성희. 20대 참 뜨겁게 지냈지. 우리 서로 이런저런 일로 한동안 떨어져 지냈지만 오늘 웨딩드레스를 입은 널 보니까 코끝이 찡하고 그러더라"면서 "늘 네가 말하던 대로 아름답고 뜨겁게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결혼 축하한다"라며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1990년생인 고성희는 지난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했다. 영화 '롤러코스터' '어쩌다, 결혼' '해피 뉴 이어' 드라마 '미스코리아' '야경꾼 일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슈츠' '마더' '바람과 구름과 비'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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