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최민식 "드라마틱한 캐릭터, 욕망·애증·의리·배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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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최민식 "드라마틱한 캐릭터, 욕망·애증·의리·배신 표현한다"

데일리안 2022-11-18 09: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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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디즈니+ 공개

'카지노'의 배우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가 남다른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18일 디즈니+는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의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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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는 물론 강윤성 감독이 전하는 '팀 카지노'의 완벽한 호흡에 대한 언급이 담겨 있다.

특히 최민식은 메이킹 카메라 앞에서 수줍게 브이를 하고 동료 배우들과 서슴없이 장난을 치는 등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했으며, 이에 이동휘는 "'민식앓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면서 최민식을 향한 배우들의 애정을 전했다.

또한 25년 만에 시리즈물에 복귀하는 최민식은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아온 차무식을 통해 욕망, 애증, 의리, 배신을 표현한다"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손석구는 자신이 맡은 오승훈 캐릭터에 대해 "기존 대본에서 가장 많이 바뀐 인물일 것"이라며 궁금증을 더했고, 강윤성 감독은 "손석구 배우가 직접 대본을 써오기도 했다"면서 "캐릭터를 잡는 데 역할이 굉장히 컸다"고 칭찬했다.

강윤성 감독은 차무식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양정팔 캐릭터에 이동휘만의 맛깔나는 연기가 가득 담겼음을 강조해 최민식, 이동휘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오는 12월 21일 공개를 확정한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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