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슈돌' 연우x단우 홀린 매력…운명의 먹방메이트

김민경, '슈돌' 연우x단우 홀린 매력…운명의 먹방메이트

조이뉴스24 2022-11-18 08:24:05

3줄요약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민경장군' 김민경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떴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56회는 '온통 너로 물든 세상’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단연(단우+연우) 남매는 아빠 김동현과 코미디언 김민경을 만나 단풍 물든 숲에서 카라반 캠핑에 나선다. 이 가운데 민경장군과 연우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먹방 메이트를 결성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이날 연우는 김민경이 준비한 '고디탕'을 시작으로 본격 '먹보스'의 위엄을 뽐낸다. 연우는 생소할 법한 '고디탕'을 단숨에 한 그릇 뚝딱한데 이어 자신의 몸통만 한 밥통을 들고 김민경에게 건배를 요구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연우는 생애 첫 막창 시식에 눈을 번쩍 뜬다. 연우는 김민경이 주는 막창을 아기 새처럼 받아먹고 염창 꼬치를 양손에 쥐고 뜯어먹으며 현란한 먹방 스킬을 보인다. 연우의 빈틈없는 먹방에 김민경은 "너무 잘 먹네"라고 감탄을 이어갔다는 후문.

한편, 단우는 김민경의 '민경장군 월드'에 푹 빠진다. 아빠보다 강력한 국가대표 장군 파워에 마음이 뺏긴 것. 단우는 김민경과 만나자마자 "장군님~"하고 부르며 김민경이 태워주는 슈퍼맨 놀이에 마음을 빼앗긴다. 단우는 버스에서 김민경에게는 자신의 옆에 앉으라고 하지만, 아빠 김동현에게는 앞에 앉으라고 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급기야 단우는 "아빠보다 장군 이모가 더 좋아"라고 고백한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