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 공동성명 "대북 억제 위한 연대 강화"

한·미·일 정상 공동성명 "대북 억제 위한 연대 강화"

직썰 2022-11-13 21:17:03

3줄요약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직썰 / 권오철 기자] 한·미·일 정상이 대북 억제 강화를 위한 연대를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3자 회담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도·태평양 한·미·일 3국 파트너십에 대한 프놈펜 성명'을 채택했다. 

3국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규탄한며 안보리 결의에 따른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공약을 재확인했다. 

정상들은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국제사회의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한 미사일로 야기될 위혐에 대한 각국의 탐지·평가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