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 2022] 서울서 모인 최후의 8인, ‘서머너즈 워’ 최강 가리는 월드 파이널 개막

[SWC 2022] 서울서 모인 최후의 8인, ‘서머너즈 워’ 최강 가리는 월드 파이널 개막

경향게임스 2022-11-12 13:35:29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전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2(이하 SWC 2022)’가 12일 대망의 월드 파이널 무대 개막을 알렸다.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 현장에서 펼쳐진 현장은 전세계에서 찾아온 팬들의 응원으로 열기를 더하는 모습이다.
 

사진=컴투스 제공 사진=컴투스 제공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SWC 2022는 앞서 글로벌 예선 및 각 지역컵을 거치며 월드 파이널 최종 8인의 진출자를 가려왔다. 8강부터 시작되는 12일 대진에서는 ▲ 유일한 한국 선수 ‘DUCHAN’과 아메리카컵 준우승자 ‘TRUWHALE’ ▲ 아메리카컵 우승자 ‘RAIGEKI’와 유럽컵 준우승자 ‘ISMOO’ ▲ 지난해 월드 파이널 3위 ‘TARS’와 루키 ‘YUMARU’ ▲ 지난해 월드 파이널 준우승자 ‘PINKROID~’와 아시아퍼시픽컵 3위 ‘OSSERU’의 경기로 출발한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지난해 아쉽게 챔피언의 자리를 놓친 ‘PINKROID~’ 선수다. 사전 우승자 예측에서도 ‘PINKROID~’ 선수는 전체 54%의 선택을 받으며 우승자 예측에서 상대 선수 전원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SWC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온 가운데, 현장은 전세계에서 월드 파이널 무대를 찾은 팬들로 붐비며 세계적인 ‘서머너즈 워’의 인기를 보여줬다. 경기장 1층과 2층은 승부 예측 및 퀴즈 이벤트, 포토부스, SWC 일러스트 전시 등으로 꾸며졌으며, 컴투스는 온·오프라인상에서 대회를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대회 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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