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고경표 "6년 만의 로코…단정하고 깔끔한 비주얼 위해 노력"

'월수금화목토' 고경표 "6년 만의 로코…단정하고 깔끔한 비주얼 위해 노력"

스포츠서울 2022-09-19 14:36:01

3줄요약
WOO00864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고경표가 6년 만에 로맨틱코미디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고경표는 9일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하구담 극본· 남성우 연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로맨틱코미디 출연은)‘질투의 화신’ 이후 처음이다. 다른 모습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독특한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낸 대본에 끌렸다고 했다. 그는 “지금 시대에 가능할 법한 이야기고, 많은 분의 사고나 가치관이 바뀌어서 이런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었다. 저도 충분히 납득됐고 기회라고 생각했다.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기쁜 일”이라고 얘기했다.

그가 극 중 맡은 역할을 최상은(박민영 분)과 5년째 ‘월수금’을 함께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고객 정지호다. 캐릭터 설정상 비주얼에 많이 신경썼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대한 단정하고 깔끔한 모습이길 바랐다. 그런 지점들이 이 캐릭터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적용되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격일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tvN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