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리뷰] ‘홀란드 10호골’ 맨시티, 빌라와 1-1 무

[EPL 리뷰] ‘홀란드 10호골’ 맨시티, 빌라와 1-1 무

인터풋볼 2022-09-04 03: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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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엘링 홀란드가 또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웃지 못했다.

맨시티는 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맨시티는 아스널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맨시티는 4-3-3 포메이션으로 시작한다. 필 포든, 홀란드, 베르나르두 실바가 호흡을 맞췄다. 일카이 귄도안, 로드리, 케빈 더 브라위너가 중원 조합을 이뤘다. 수비진은 주앙 칸셀루, 후벵 디아스, 존 스톤스, 카일 워커로 구성됐다. 에데르송가 골문을 지켰다.

경기 시작부터 맨시티가 몰아쳤다. 전반 4분 아름다움 패스워크가 워커에게 전달됐다. 완벽한 기회였지만 슈팅은 하늘 위로 향했다. 5분 뒤에는 더 브라위너에게 기회가 만들어졌다. 더 브라위너의 슈팅은 골대 옆으로 향했다.

맨시티는 계속해서 빌라를 압박했지만 빌라는 수비진의 집중력으로 버텨냈다. 맨시티는 전반 중반 넘어서 마무리의 완성도가 떨어졌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맨시티가 골망을 열었다. 후반 5분 실바부터 시작된 공이 더 브라위너를 거쳐 홀란드의 발끝에서 마무리됐다. 홀란드의 리그 10호골이었다. 빌라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12분 맨시티의 공을 탈취해 역습을 진행했다. 제이콥 램지는 에데르송에게 걸려 득점 기회를 날렸다.

두 팀의 힘싸움에서 승리한 건 빌라였다. 맨시티는 후반 24분 더 브라위너의 프리킥이 골대를 강타했다. 반면 빌라는 후반 27분 램지의 패스를 받은 레온 베일리가 강력한 슈팅으로 만회골을 터트렸다.

맨시티가 파상공세를 취했다. 후반 41분 로드리의 중거리 슈팅은 살짝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43분 맨시티가 다시 한번 아름답게 기회를 만들었지만 리야드 마레즈의 슈팅은 크게 벗어났다.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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