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예고’ 손흥민, 풀럼전 선발?… 외신은 반반

‘로테이션 예고’ 손흥민, 풀럼전 선발?… 외신은 반반

스포츠한국 2022-09-03 05:10:00

3줄요약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훗스퍼 감독이 대놓고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5경기 0골’ 손흥민은 과연 선발 출전 할 수 있을까.

토트넘 훗스퍼는 3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풀럼과의 홈경기를 가진다.

ⓒAFPBBNews = News1
ⓒAFPBBNews = News1

승격팀 풀럼은 이적시장 마감일에 윌리안 등 무려 4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의 백업을 했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도 벤피카로부터 영입해 곧바로 맞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으는 상황.

이날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의 콘테 감독은 “빡빡한 일정으로 로테이션을 실시하려 한다”고 예고했다. 토트넘은 이날부터 9월 17일(현지시간)까지 14일간 5경기를 치러야하는 빡빡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특히 외신은 손흥민의 출전 여부에 대해 엇갈리고 있다. 손흥민은 5경기 무득점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 풋몹, 소파스코어, 후스코어드닷컴 등 축구통계사이트들은 일제히 손흥민을 선발 예상에서 제외하고 히샬리송이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스포츠몰, 90min 등 외신들은 손흥민이 해리 케인과 공격진에서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손흥민 선발 여부를 두고 현지에서도 예상이 갈리는 상황. 마침 로테이션을 돌린다는 콘테 감독의 말도 있고 승격팀 풀럼과의 홈경기이기에 손흥민이 벤치에서 쉬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1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1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