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5분 수상소감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 5분이 어때서? 생방송시간 생각 못한 행동 vs 수상소감이니 이해해주자

배우 나나 5분 수상소감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 5분이 어때서? 생방송시간 생각 못한 행동 vs 수상소감이니 이해해주자

더데이즈 2022-08-30 22:36:49

3줄요약

나나가 자신의 수상소감이 길다고 벌어진

논란에 대한 생각을

인스타그램에 밝혔습니다.

 

수상을 한 후 5분간 소감을 이어간 그녀.

언제 받을지도 모르는 소중한 상이기에

감사한 마음을 빠지지 않고

전하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하는데요.

 

 

말재주가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라

이 좋은 날에 무거운 상을 받으면서

감사인사의 시간을

눈치 봐야 하냐면서

이상한 감정이 든다고 했습니다.

 

누군가의 좋은 일을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는데요.

2020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소감을 5분간 이어갔던 나나.

 

커뮤니티에서는 나나의 수상소감이

길었다는 의견과

수상소감이니 이해를 해줘야 한다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나나가 수상소감 하는 동안

선배 조여정은 계속 뒤에 서있기만 했다

그걸 보고도 아무 생각이 안 드나?“

“도경완은 끊어달라고 돌려서 말하는데

눈치가 없는거 아니냐“

“인스타에 글만 안 올렸어도

다들 그냥 넘어갔을 수도 있는데...“

라는 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것.

 

어떤 마음인지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녹화방송이 아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시간은 정해져 있는 건데

배려는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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