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재산공개 "76억 4천만원 중 김여사 소유 71억"

尹대통령 재산공개 "76억 4천만원 중 김여사 소유 71억"

경기연합신문 2022-08-26 1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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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사진 = 뉴시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의 재산 신고액이 공개됐다. 

26일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본인과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로 총 76억3999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신고한 재산 중 김 여사 명의는 71억1404만원이었다. 윤 대통령은 5억2595만원을 신고했다.

 윤 대통령 명의로 된 예금이 5억2595만원, 김 여사 명의로 된 예금이 49억9993만 원이었다.

김 여사 명의의 재산 중 예금 내역은 49억9993만원이었다. 또 김 여사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한 도로와 임야·대지 등 12곳의 토지를 보유했다. 

현재 윤 대통령 부부가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비스타도 18억원으로 김 여사의 소유였다. 매입가는 12억원이며 집값은 지난 2월에 신고한 15억5900만원보다 2억4000만원쯤 상승했다.

김 여사는 사저 외에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의 임야와 창고용지, 대지, 도로 등 3억1411만2000원 상당의 토지를 단독 명의로 보유했다.

윤 대통령 부모는 독립생계 유지를 이유로 재산등록 고지를 거부했다.

한편 윤 대통령의 재산 금액은 지난 2월 경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금액인 77억4534만3000원보다 1억여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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