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제업 → 가수 서울, “본명 아닌 새로운 예명으로 활동하고 싶었다” 고백 [일문일답]

임팩트 제업 → 가수 서울, “본명 아닌 새로운 예명으로 활동하고 싶었다” 고백 [일문일답]

진실타임스 2022-08-12 07:36:25

3줄요약
가수 서울 [케이에이치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서울 [케이에이치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가수 서울이 일문일답을 통해 명품 발라더로 첫 도약을 알렸다.

 지난 2016년 보이 그룹 임팩트로 데뷔해 멤버 제업으로 활동해온 서울은 현재 군 전역까지 무사히 마친 이후 발라드 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서울은 소속사를 통해 일문일답을 공개, 새로운 예명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본인 만의 색깔을 겸비 하기 위해 수 많은 고민을 거쳤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대중의 마음을 울릴 가수로 활약을 펼쳐 나갈 것을 예고했다.

가수 서울의 일문일답

Q. 근황 말씀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19 기간과 겹쳐 이른 군 전역을 하게 됐습니다. 전역 이후 ‘하고 싶은 일들을 해 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웨이트, 카페 투어 등을 다니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 가장 큰 이슈는 새로운 회사인 케이에이치컴퍼니와 함께 발라드 가수로 도전을 시작합니다.

 Q. 임팩트 활동 당시 본명인 제업으로 활동한 반면, 서울(seowool)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룹 활동 당시 본명인 제업으로 활동했으나 새롭게 도전하고자 예명을 선택했습니다. 활동명에 많은 뜻을 둔다는 것을 고려해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서울’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Q. 아이돌로 활동하다가 발라드 가수로 전향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어떤 걸까요?

 어린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오며 가장 하고 싶었던 장르가 발라드였습니다.

 Q. 앞으로 발라드 가수로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과 방향성이 있을까요?

 발라드는 대부분 이별의 감정을 담은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별 발라드를 많이 부르게 될 것을 생각해 대중의 감정에 공감하고 위로를 줄 수 있는 음악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Q.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발라드 가수들과 음악이 많은데 자신만의 강점은 어떻게 될까요?

 가장 자신 있는 강점은 시원시원한 고음이라고 생각합니다.

 Q.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 특히, 차 안에서 선보이는 라이브 영상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차에서 라이브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코로나 19 때문에 팬분들과 소통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무대 외 팬들과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해 더욱 많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시작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녹음한 영상보다도 직접 부르는 라이브를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Q. 솔로로써 첫 녹음 이후 느낀 점이 있으실까요?

 노래를 시작한 이후로 한 번도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벽을 느끼게 됐습니다. 꼭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것 같았으며 스스로 갇혀 살아 많은 것을 보지 못한다 여겨져 더 많이 노력하고 연습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그 벽을 뛰어 넘을 예정입니다.

 Q. 이적하게 된 소속사에 다른 발라드 가수들이 많이 있는데 친하게 지내고 계시나요?

 MBTI가 I라 낯을 많이 가리는데 함께 곡 작업 및 녹음을 하며 친해지게 됐습니다. 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면서 급속도로 친해졌고 현재 사이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Q. 첫 데뷔곡이 정해졌다면 설명 부탁 드려도 될까요?

 이번 곡은 전 회사 직속 선배님이셨던 V.O.S 현준 형이 준 곡입니다. 아름다운 가사들로 구성돼 적극적으로 녹음에 임했고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Q. 발라드 가수로 처음 대중과 소통하게 될 텐데 이에 대한 각오와 목표 한 마디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중에게 “아 이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노래를 부르고 사랑하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목표는 꼭 신곡으로 차트 인을 해보고 싶으며 열심히 노래 할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민의 편에선 미디어 진실타임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 대우, 사건 사고와 미담 등 모든 예깃 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카카오톡 : @코난tv @진실타임스 @클래식tv
트위터 : @jinsiltimes
페이스북 : @jinsiltimes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끝)

Copyright ⓒ 진실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