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시청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자꾸 보고파"…최고 16.9%

[스한:시청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자꾸 보고파"…최고 16.9%

스포츠한국 2022-08-04 09: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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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캡처
사진=ENA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분당 최고 시청률 16.9%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3일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11회 시청률은 전국 14.2%, 수도권 15.4%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9%까지 올랐다.(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호(강태오)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한 우영우(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영우는 "이준호 씨는 고래도 아닌데 마치 고래처럼 제 머릿속에 불쑥 불쑥 떠오른다. 자꾸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인간은 처음이라서 너무 이상하다"며 솔직하고 순수한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에필로그에서는 태수미(진경)가 우영우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권민우(주종혁)가 거래를 시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태수미는 태산 입성을 노리는 권민우에게 "우영우 변호사가 한바다를 그만두게 만들 수 있겠냐"고 되물어 긴장감을 안겼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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